【부산=장일찬 기자】 부산지검 강력부 조승식 검사는 14일 폭력조직 칠성파 두목 이강환씨(47)의 도피생활을 도와준 노경식씨(42·여·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삼익아파트 8동 803호)를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했다.
1991-04-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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