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고속도 횡단/고교생 형제 역사

한밤 고속도 횡단/고교생 형제 역사

입력 1991-04-15 00:00
수정 1991-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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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14일 0시30분쯤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화북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65㎞ 지점)에서 길을 건너던 곽오용(18·일죽고 2)·화용군(17·일죽고 1) 형제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1-04-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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