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에 대한 공모주 청약이 15,16일 실시된다.
공모 신주는 모두 7백22만주이며 주당 공모가는 9천5백원이다.
호남유화는 롯데그룹 계열사로 76년 여수섬유화학과 일본 제일화학공업이 50 대 50으로 합작 설립한 뒤 롯데물산이 90년 3월 여수석유화학을 흡수합병했었다.
용기류 원료인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스테르섬유의 원료인 에틸렌글리콜(EG) 등을 연 45만t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천8백억원,당기순이익은 1백51억원.
공모 신주는 모두 7백22만주이며 주당 공모가는 9천5백원이다.
호남유화는 롯데그룹 계열사로 76년 여수섬유화학과 일본 제일화학공업이 50 대 50으로 합작 설립한 뒤 롯데물산이 90년 3월 여수석유화학을 흡수합병했었다.
용기류 원료인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스테르섬유의 원료인 에틸렌글리콜(EG) 등을 연 45만t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천8백억원,당기순이익은 1백51억원.
1991-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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