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하오 2시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올림픽대교 남단 한강물에 김인복씨(28·경기도 구리시 교문동324)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부근에서 낚시를 하던 김시열씨(30·회사원·경기도 성남시 단대1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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