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대 총학생회는 지난 5일 총장사진밟기 투쟁에 관한 사과문을 발표,『사건의 동기와 원인을 떠나 사제지간의 도리를 벗어난 인격침해행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학생회는 『저희들은 학교를 너무나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각 단과대학 게시판 등 10여 곳에 붙이고 이같이 공식 사과했다.
부총학생장 윤동진군(23·건축공 4년) 등 학생대표 3명은 지난 4일 하오 4시 총동창회 회장단 등의 권유에 따라 서주실 총장을 방문,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학생회는 『저희들은 학교를 너무나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각 단과대학 게시판 등 10여 곳에 붙이고 이같이 공식 사과했다.
부총학생장 윤동진군(23·건축공 4년) 등 학생대표 3명은 지난 4일 하오 4시 총동창회 회장단 등의 권유에 따라 서주실 총장을 방문,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1991-04-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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