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신화 연합】 국제정치학 교수이며 한국 집권민자당 중앙위원인 김휘원씨가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씨는 이날 공항에서의 도착 성명을 통해 한 외국을 경유해 평양에 오기로 스스로 결심했으며 이곳에 온 것은 평양의 초청이나 어느 누구의 충고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김씨는 또 미국과 한국 당국이 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씨는 이날 공항에서의 도착 성명을 통해 한 외국을 경유해 평양에 오기로 스스로 결심했으며 이곳에 온 것은 평양의 초청이나 어느 누구의 충고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김씨는 또 미국과 한국 당국이 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1-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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