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조정선수/노 대통령 조의 전달 입력 1991-04-03 00:00 수정 1991-04-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4/03/19910403019015 URL 복사 댓글 0 노태우 대통령은 2일 한강에서 조정훈련중 조난을 당한 동료선수를 구출하려다 익사한 중앙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조정선수 허균·김정필군의 부모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1991-04-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