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오 1시40분쯤 서울 구로구 독산2동 378 앞길에서 20대 청년 4명을 불심검문하던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2동 파출소 소속 김영태 경장(36)이 이들 가운데 1명에게 흉기로 등과 어깨 등 2군데를 찔려 부상을 입었다.
199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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