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받던 20대 4명/경관 찌르고 도주

검문받던 20대 4명/경관 찌르고 도주

입력 1991-04-03 00:00
수정 1991-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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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하오 1시40분쯤 서울 구로구 독산2동 378 앞길에서 20대 청년 4명을 불심검문하던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2동 파출소 소속 김영태 경장(36)이 이들 가운데 1명에게 흉기로 등과 어깨 등 2군데를 찔려 부상을 입었다.

199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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