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소련인의 약 70%는 러시아공화국 최고회의 의장 보리스 옐친이 소연방의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31일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모스크바의 민간연구단체인 국제사회 마케팅연구센터가 지난 1개월 동안 소련전역의 성인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이같이 말하고 여론조사에 참여한 소련인들 중 고르바초프 현 대통령의 유임을 바라는 비율은 불과 14%였다고 덧붙였다.
이 주간지는 모스크바의 민간연구단체인 국제사회 마케팅연구센터가 지난 1개월 동안 소련전역의 성인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이같이 말하고 여론조사에 참여한 소련인들 중 고르바초프 현 대통령의 유임을 바라는 비율은 불과 14%였다고 덧붙였다.
1991-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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