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1일 서울 등 중부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을 영하로 떨어뜨린 꽃샘추위는 당분간 계속되다 3일 낮부터 차차 예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일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4도,수원 춘천 청주 영하 5도 등 중서부지방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영동과 남부는 영하 2도에서 0도 등 예년보다 4∼5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면서 꽃샘추위는 대륙성 고기압이 빠져나가는 3일 하오를 고비로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일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4도,수원 춘천 청주 영하 5도 등 중서부지방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영동과 남부는 영하 2도에서 0도 등 예년보다 4∼5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면서 꽃샘추위는 대륙성 고기압이 빠져나가는 3일 하오를 고비로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1991-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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