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추방운동연합」 등 3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수돗물 페놀오염대책 시민단체협의회」 소속 회원 4백여명은 30일 하오3시 서울 종로구 파고다공원에서 「페놀 불법방류규탄 및 수돗및살리기 시민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정부당국에 대해 식수를 비롯,모든 생활환경을 깨끗한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대회를 마친 회원들은 흰 마스크에 가운을 입고 이날 하오4시2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2가 두산그룹 빌딩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정부당국에 대해 식수를 비롯,모든 생활환경을 깨끗한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대회를 마친 회원들은 흰 마스크에 가운을 입고 이날 하오4시2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2가 두산그룹 빌딩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1991-03-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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