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원자력위원회 임명직 위원으로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차종희박사(62)와 ㈜경인에너지 부회장 성낙정씨를 위촉 임명했다.
차박사는 63년부터 줄곧 원자력연구소에서 근무한 전문가로 80∼84년 원자력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성낙정씨는 60∼83년까지 한국전력에 근무하며 고리1호기 건설부터 참여한 원자력전문가로 한전·한국중공업 사장을 역임했다.
차박사는 63년부터 줄곧 원자력연구소에서 근무한 전문가로 80∼84년 원자력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성낙정씨는 60∼83년까지 한국전력에 근무하며 고리1호기 건설부터 참여한 원자력전문가로 한전·한국중공업 사장을 역임했다.
1991-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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