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소련과 일본 양국간이 최대현안으로 남아있는 4개 도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28일 보도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27일 모스크바에서 사카이 신지(주정신이)교도통신 사장과 가진 50분간의 회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양쪽이 양보하고 거기에서 전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27일 모스크바에서 사카이 신지(주정신이)교도통신 사장과 가진 50분간의 회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양쪽이 양보하고 거기에서 전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1-03-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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