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6일 하오1시2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완산동 126의4 전동남씨(60) 집 앞길에 수류탄과 지뢰 등 다량이 폭발물이 들어있는 비닐부대가 발견돼 경찰과 군부대에서 출처조사에 나섰다.
전씨에 따르면 25일 하오10시쯤부터 집앞에 비닐부대가 놓여있어 뜯어보니 지상조명용 지뢰 3발과 대인지뢰 훈련용 4발,수류탄 5발 등 폭발물과 M16 소총 탄알 70여발이 담겨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전씨에 따르면 25일 하오10시쯤부터 집앞에 비닐부대가 놓여있어 뜯어보니 지상조명용 지뢰 3발과 대인지뢰 훈련용 4발,수류탄 5발 등 폭발물과 M16 소총 탄알 70여발이 담겨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1991-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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