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회장 박용곤)은 24일 페놀유출사고의 책임을 물어 양유석 두산전자 사장을 해임하고 후임에 배신한 두산제관 부사장을 임명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전자의 나머지 임원에 대해서도 사태가 수습되는대로 전원 인사조치할 방침이다.
두산그룹은 두산전자의 나머지 임원에 대해서도 사태가 수습되는대로 전원 인사조치할 방침이다.
1991-03-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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