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강력부 이광재검사는 21일 30억원대의 포커도박판을 벌여온 심재천(47·경정비업·수원시 인계동 한신아파트 108동1008호),홍원표(47·건축업·수원시 매탄동 현대아파트 105동1001호),김두진씨(41·상업·수원시 고등동 해창아파트 바동 106호) 등 12명에 대해 상습도박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지난 19일 하오4시쯤 심씨가 경영하는 수원시 인계동 1023의11 동양상사 사무실에서 1회 1백여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포커판을 벌이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28회에 걸쳐 하루판돈 1억∼1억2천여만원대의 포커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9일 하오4시쯤 심씨가 경영하는 수원시 인계동 1023의11 동양상사 사무실에서 1회 1백여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포커판을 벌이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28회에 걸쳐 하루판돈 1억∼1억2천여만원대의 포커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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