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6일 임승필씨(56·전과 4범·충남 온양시 용화동 45의4)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골동품상 문지철씨(42·수원시 탑동)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 등은 지난해 4월25일 하오11시쯤 충남 아산군 임주면 해암리 산310 증축공사를 벌이는 대륜사에서 배모씨(37·한의사·성동구 옥수동) 소유의 높이 3m 크기의 불상(시가 3천만원)을 곡괭이 등으로 들어내 골동품상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골동품상 문씨는 임씨 등이 훔친 불상 2개(시가 8천만원)를 훔친 것인줄 알면서도 헐값에 사들여 서울 안국동 골동품상 등을 통해 시중에 내다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 등은 지난해 4월25일 하오11시쯤 충남 아산군 임주면 해암리 산310 증축공사를 벌이는 대륜사에서 배모씨(37·한의사·성동구 옥수동) 소유의 높이 3m 크기의 불상(시가 3천만원)을 곡괭이 등으로 들어내 골동품상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골동품상 문씨는 임씨 등이 훔친 불상 2개(시가 8천만원)를 훔친 것인줄 알면서도 헐값에 사들여 서울 안국동 골동품상 등을 통해 시중에 내다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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