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 연합 특약】 제네바 공공보건국의 기 올리비에 스공국장이 북한 김일성주석을 수술하기 위해 북한방문을 신청한 제네바의 한 공공병원 의료진의 신청을 기각했다고 이곳 관리들이 16일 밝혔다.
스공국장은 공공병원 의료팀의 북한방문은 「공공의료진이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모든 시간을 바쳐야 한다」는 공공의료기관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불허했다고 이곳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라 쉬스지가 16일 보도했다.
스공국장은 공공병원 의료팀의 북한방문은 「공공의료진이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모든 시간을 바쳐야 한다」는 공공의료기관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불허했다고 이곳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라 쉬스지가 16일 보도했다.
1991-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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