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가이후 도시키(해부 준수) 일본총리는 오는 29일부터 4월1일까지 미국을 방문,부시 미국대통령과 회담할 것이라고 아사히(조일)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번 미일 수뇌회담에서 걸프전 이후의 중동부흥 및 안전보장,평화문제,국제적 군축 및 군비관리 문제 등을 비롯,우루과이라운드 내용 등 미일간의 제문제를 협의하게 된다.
이번 미일 수뇌회담에서 걸프전 이후의 중동부흥 및 안전보장,평화문제,국제적 군축 및 군비관리 문제 등을 비롯,우루과이라운드 내용 등 미일간의 제문제를 협의하게 된다.
1991-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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