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외신 종합 특약】 셰이크 자비르 알 아마드 알사바 쿠웨이트국왕이 7개월여동안의 망명생활을 마치고 14일 쿠웨이트로 귀국했다.
알사바국왕은 지난해 8월2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직전 사우디아라비아로 피신한바 있다.
한편 쿠웨이트는 앞으로 10일 이내에 새로운 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며 지난해 8월1일 이전 쿠웨이트은행에 예탁된 모든 계좌는 인정될 것이라고 쿠웨이트 중앙은행 총재가 밝혔다.
쿠웨이트는 또 쿠웨이트인들이 국민의 다수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쿠웨이트인구를 전쟁이전의 절반수준인 1백만명 정도로 줄일 계획이며 이에따라 이라크의 침공 이후 쿠웨이트를 탈출했던 수십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재입국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서방외교관들이 쿠웨이트 정부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알사바국왕은 지난해 8월2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직전 사우디아라비아로 피신한바 있다.
한편 쿠웨이트는 앞으로 10일 이내에 새로운 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며 지난해 8월1일 이전 쿠웨이트은행에 예탁된 모든 계좌는 인정될 것이라고 쿠웨이트 중앙은행 총재가 밝혔다.
쿠웨이트는 또 쿠웨이트인들이 국민의 다수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쿠웨이트인구를 전쟁이전의 절반수준인 1백만명 정도로 줄일 계획이며 이에따라 이라크의 침공 이후 쿠웨이트를 탈출했던 수십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재입국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서방외교관들이 쿠웨이트 정부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1991-03-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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