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장기증권저축/두달새 1만계좌 해약

근로자 장기증권저축/두달새 1만계좌 해약

입력 1991-03-14 00:00
수정 1991-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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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장기증권저축의 수신고를 제고하기 위해 증권사들이 무분별한 판매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 저축의 중도해지 계좌수가 발매된지 2달만에 1만계좌를 넘어섰다.

13일 증권전산㈜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의 근로자장기증권저축 판매실적은 지난 11일 현재 24만5천4백계좌,3천2백43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달들어 중도해지사례가 급증하면서 모두 1만7백88계좌가 해약된 것으로 집계됐다.

1991-03-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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