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이경형기자】 노태우대통령은 12일 하오 공군사관학교 제39기 졸업식에 참석,연설을 통해 『우리는 확고한 안보태세로 어떠한 침략,어떠한 도발의 책동도 억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것이 이 땅의 평화를 지키는 길이며 북한이 허망한 꿈을 버리고 통일의 길로 나오게 하는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1991-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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