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자 15명으로 늘어
검찰은 11일 민자당 경북 경산·철도지구당 부위원장 양재강씨(54)와 평민당 전남 해남·진도지구당 부위원장 김욱엽씨(53)를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하고 대전시 공화동지회 회장 육종욱씨(33)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모두 15명이 구속되고 86명이 입건됐다.
검찰은 또 이들 외에 선거구민들에게 그룻세트와 현금 등 금품을 나눠준 지방의회의원 출마자와 출마예상자 25명의 혐의사실도 포착,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11일 민자당 경북 경산·철도지구당 부위원장 양재강씨(54)와 평민당 전남 해남·진도지구당 부위원장 김욱엽씨(53)를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하고 대전시 공화동지회 회장 육종욱씨(33)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모두 15명이 구속되고 86명이 입건됐다.
검찰은 또 이들 외에 선거구민들에게 그룻세트와 현금 등 금품을 나눠준 지방의회의원 출마자와 출마예상자 25명의 혐의사실도 포착,조사를 벌이고 있다.
1991-03-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