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부정 감시/공명선거운동협

선거부정 감시/공명선거운동협

입력 1991-03-09 00:00
수정 1991-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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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권의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 협의회」는 기초의회의원 후보등록 첫날인 8일 기자회견을 갖고 『30년만의 이번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르기위해 선거부정 및 관권개입에 대한 감시 고발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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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다음주까지 「공명선거 시민감시단」을 결성하는 한편 산하단체별로 설치된 부정선거고발 창구를 적극 활용해 불법·타락선거사례가 드러나는대로 사직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

1991-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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