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DPA 연합】 일본과 북한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도쿄에서 국교정상화를 위한 2차회담을 개최할 것이라고 일본 외무성이 7일 밝혔다.
외무성은 북한대표단이 오는 10월 도착,16일까지 머무르는동안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외상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무성은 북한대표단이 오는 10월 도착,16일까지 머무르는동안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외상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1-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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