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동아대 음대입시 부정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 강대성 검사는 딸을 실기고사에서 합격시켜 달라고 채점위원들에게 2천3백만원을 건네준 강정선씨(43·여·부산시 금정구 구서동 선경3차아파트 6동 401호)를 배임증재혐의로 2일 구속했다.
1991-03-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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