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장석화 대변인은 26일 성명을 발표,『정부·여당의 지자제 분리선거 방침은 수서사건의 은폐·왜곡으로 증폭되고 있는 국민적 분노를 일시 호도하기 위한 정치술수』라면서 『의혹에 싸여있는 수서사건 진상을 낱낱이 밝힌 이후 약속대로 지자제 동시선거를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1991-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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