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 영국 뉴캐슬대학은 노태우 대통령 취임 3주년을 평가하는 국제 학술세미나를 19,20일 이틀동안 개최했다.
뉴캐슬대 동아연구소(소장 라인하트 드리프트)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동대학 박진 교수가 「한국정치의 변화민주화 실적」,그리고 배리 길즈 교수가 한국외교의 새지평북방정책」이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6공 정부의 민주화 및 북방정책의 성과를 평가했다.
또 브라이언 브리지 박사가 「90년대의 한국경제새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한국의 경제성장과 한국·영국간 경제교류에 대한 전망도 토의됐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동아연구소 관계자 및 영국 외무부와 상무부당국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뉴캐슬대 동아연구소(소장 라인하트 드리프트)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동대학 박진 교수가 「한국정치의 변화민주화 실적」,그리고 배리 길즈 교수가 한국외교의 새지평북방정책」이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6공 정부의 민주화 및 북방정책의 성과를 평가했다.
또 브라이언 브리지 박사가 「90년대의 한국경제새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한국의 경제성장과 한국·영국간 경제교류에 대한 전망도 토의됐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동아연구소 관계자 및 영국 외무부와 상무부당국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1991-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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