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26기 패왕전 시상식이 20일 상오 서울신문사 사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울신문사 신우식사장은 지난 77년 이래 14년 동안 패왕타이틀을 연패한 조훈현패왕과 준우승자 장수영 8단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정상태 한국기원 사무국장,김수영 기사회장,고재희 서울신문사 사범과 기보해설담당 박재삼씨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울신문사 신우식사장은 지난 77년 이래 14년 동안 패왕타이틀을 연패한 조훈현패왕과 준우승자 장수영 8단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정상태 한국기원 사무국장,김수영 기사회장,고재희 서울신문사 사범과 기보해설담당 박재삼씨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했다.
1991-02-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