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패왕전 시상식/서울신문사 주최

26기 패왕전 시상식/서울신문사 주최

입력 1991-02-21 00:00
수정 1991-0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26기 패왕전 시상식이 20일 상오 서울신문사 사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울신문사 신우식사장은 지난 77년 이래 14년 동안 패왕타이틀을 연패한 조훈현패왕과 준우승자 장수영 8단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정상태 한국기원 사무국장,김수영 기사회장,고재희 서울신문사 사범과 기보해설담당 박재삼씨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했다.

1991-02-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