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교원에 훈장·표창/모두 1천5백68명

퇴직 교원에 훈장·표창/모두 1천5백68명

입력 1991-02-21 00:00
수정 1991-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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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일 2월말로 정년퇴직하거나 명예퇴직하는 초·중·고·대학 교원 1천5백68명에게 훈·포장을 주거나 표창하기로 했다. 훈·포장을 받는 사람은 모두 1천3백35명으로 총장임기가 끝나 퇴직하는 서울시립대 정희채총장이 국민훈장 무궁화장,서울대 현재선교수 등 25명은 모란장,강원도 오음국민학교 이봉임교감 등 6백74명은 동백장을 받는다. 또 충남기계공고 윤용세교장 등 3백85명은 목련장을 받게되며 1백96명은 석류장,44명은 국민포장을 각각 받는다. 훈·포장은 소속기관별로 거행되는 퇴임식에서 해당 시·도 교육감 또는 총·학장이 전수한다.<명단 16면>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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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편집자주:명단생략

1991-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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