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6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철수제의와 관련,『이라크이 철군 발표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결의 660호를 포함한 제반결의와는 부합되지 않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포함하고 있어 진정한 의사를 확인키 어렵다』고 논평했다.
외무부는 정의용 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이라크가 유엔안보리의 제반결의를 수락함으로써 걸프사태 해결을 위한 진지한 의지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외무부는 정의용 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이라크가 유엔안보리의 제반결의를 수락함으로써 걸프사태 해결을 위한 진지한 의지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1-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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