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총무와 평민당의 김영배총무는 13일 상오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수서지구 택지특혜분양 사건과 관련한 임시국회소집 문제를 논의했으나 민자당측이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이라는 이유로 임시국회소집을 반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그러나 민자당의 김총무는 『검찰수사가 마무리되면 당초 4월에 열기로 했던 임시국회를 앞당기는 문제를 재론할 수 있다』고 말해 4월로 예정된 임시국회가 다소 앞당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민자당의 김총무는 『검찰수사가 마무리되면 당초 4월에 열기로 했던 임시국회를 앞당기는 문제를 재론할 수 있다』고 말해 4월로 예정된 임시국회가 다소 앞당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1991-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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