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투자금융은 12일 임시주총에서 증권사로의 업종전환을 결의하고 신설증권사 사장에 황용운씨를 내정하는 등 경영진을 구성했다.
이와함께 상호를 동부증권으로 바꾸고 수권자본금 규모를 8백억원에서 1천2백억원으로 늘렸다.
이와함께 상호를 동부증권으로 바꾸고 수권자본금 규모를 8백억원에서 1천2백억원으로 늘렸다.
1991-0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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