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UPI 연합】 영국과 프랑스의 국방장관들이 걸프주둔 다국적군의 지상전 돌입시기를 미국과 논의하기 위해 12일 워싱턴에 도착한다.
피에르 족스 프랑스 국방장관은 이날 부시대통령 등 미국 고위관리들과의 협의를 위해 이미 도착했으며 톰 킹 영국방장관도 지상전개시 시기를 비롯한 걸프전에서의 다국적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도착했다.
피에르 족스 프랑스 국방장관은 이날 부시대통령 등 미국 고위관리들과의 협의를 위해 이미 도착했으며 톰 킹 영국방장관도 지상전개시 시기를 비롯한 걸프전에서의 다국적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도착했다.
1991-0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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