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식시장은 등락폭이 단 1.8포인트에 머문 가운데 무기력한 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1.7포인트 내린 6백29.57%이었으며 거래량도 7백15만주에 그쳤다.
수서파문에 이어 설날자금 수요까지 겹쳐 매수가 한층 소극적인 양상이었다. 지난주에 조금 올랐던 건설주에 이식매물이 많이 나와 2백20만주 매매에 0.8%가 떨어졌다. 자산 재평가설이 나온 보험업은 3.7%나 올랐다.
한보철강은 5일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3백16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8개)했고 2백5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0개)했다.
수서파문에 이어 설날자금 수요까지 겹쳐 매수가 한층 소극적인 양상이었다. 지난주에 조금 올랐던 건설주에 이식매물이 많이 나와 2백20만주 매매에 0.8%가 떨어졌다. 자산 재평가설이 나온 보험업은 3.7%나 올랐다.
한보철강은 5일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3백16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8개)했고 2백5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0개)했다.
1991-02-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