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1일 낮 청와대에서 김경수 성균관 관장·오익제 천도교 교령을 접견,오찬을 함께하고 새질서 새생활운동을 위한 종교계의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불미스런 사건들로 국민들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하룻빨리 도덕성과 신뢰를 회복하여 오늘의 국내외적 난국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불미스런 사건들로 국민들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하룻빨리 도덕성과 신뢰를 회복하여 오늘의 국내외적 난국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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