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5일 인천시 서운동에서 물에 빠진 허태우(6),김현철군(6) 등 유치원생 2명을 구하려다 허군과 함께 현장에서 숨진 주부 이재수씨(33) 빈소에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1991-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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