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연합특약】 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 총리는 『이라크가 비재래식 무기로 공격해 오거나 이로인해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이라크에 대해 즉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예루살렘의 일간지 마르브지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샤미르총리가 지난 4일 조시 부시 미 대통령에게 전달할 친서에서 이같은 보복방침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샤미르총리는 부시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라크의 공격으로 심각한 인명피해를 입거나 비재래식 무기가 공격에 사용되면 그것은 이스라엘이 즉각적인 반응을 필요로 하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샤미르총리가 지난 4일 조시 부시 미 대통령에게 전달할 친서에서 이같은 보복방침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샤미르총리는 부시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라크의 공격으로 심각한 인명피해를 입거나 비재래식 무기가 공격에 사용되면 그것은 이스라엘이 즉각적인 반응을 필요로 하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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