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문학계의 원로인 김붕구씨(서울대 명예교수)가 1일 상오8시 서울 영등포시립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주요저서는 「작가와 사회」 「보들레르」 「불문학산고」를 남겼으며 유족으로는 미망인 윤정선여사(64)와 1남3녀가 있다.<조사 17면>
발인은 3일 상오10시 장지는 미정. 연락처 영등포시립병원 영안실(6349301).
주요저서는 「작가와 사회」 「보들레르」 「불문학산고」를 남겼으며 유족으로는 미망인 윤정선여사(64)와 1남3녀가 있다.<조사 17면>
발인은 3일 상오10시 장지는 미정. 연락처 영등포시립병원 영안실(6349301).
1991-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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