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총무와 평민당의 김영배총무는 31일 상오 박준규 국회의장 주재로 회담을 갖고 평민당이 국회에 제출한 「무역진흥 특계자금 사용내역에 대한 국정조사권 발동결의안」 처리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1991-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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