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택시노련 경남 동부직할사무소(조합장 정근태·40) 소속 울산택시회사 노조위원장 27명은 28일 오는 30일 상오4시부터 전면파업하기로 결의했다.
노조측은 지난해 7월1일부터 현행 시간급 9백25원에서 1백60원(17.2%) 인상과 상여금 1백% 인상안을 놓고 사용자측과 협상을 벌여왔으나 타결을 보지 못하고 지난해 12월26일 쟁의신고에 이어 지난 25일 쟁의행위 신고를 한뒤 30일부터 27개사 택시 8백35대의 운행을 전면 중단,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노조측은 지난해 7월1일부터 현행 시간급 9백25원에서 1백60원(17.2%) 인상과 상여금 1백% 인상안을 놓고 사용자측과 협상을 벌여왔으나 타결을 보지 못하고 지난해 12월26일 쟁의신고에 이어 지난 25일 쟁의행위 신고를 한뒤 30일부터 27개사 택시 8백35대의 운행을 전면 중단,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1991-0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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