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다시 5포인트 반락했다.
25일 주식시장은 전장까지는 전일의 반등세가 유지되었으나 후장들어 단기차익을 노리는 매물이 많이 나와 마이너스 장세로 역전되었다. 종가 종합지수는 5.07포인트 떨어진 6백32.95였고 거래량이 1천2백88만주로 전날에 비해 40% 늘었다.
전장은 플러스 7.3으로 마감되었지만 후장에서는 갈수록 매도 호가가 낮아져 12포인트 넘게 줄곧 떨어졌다. 반등세 유지에 자신이 없는 분위기에다 기관매도설,걸프전 관련 외신보도가 겹쳤다.
25일 주식시장은 전장까지는 전일의 반등세가 유지되었으나 후장들어 단기차익을 노리는 매물이 많이 나와 마이너스 장세로 역전되었다. 종가 종합지수는 5.07포인트 떨어진 6백32.95였고 거래량이 1천2백88만주로 전날에 비해 40% 늘었다.
전장은 플러스 7.3으로 마감되었지만 후장에서는 갈수록 매도 호가가 낮아져 12포인트 넘게 줄곧 떨어졌다. 반등세 유지에 자신이 없는 분위기에다 기관매도설,걸프전 관련 외신보도가 겹쳤다.
1991-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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