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는 소련 공산당의 초청으로 올 여름 소련을 공식 방문할 것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23일 북경의 동구 외교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실현될 경우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의 방소는 지난 1957년 고 모택동 주석의 방문 이래 처음이되는 셈이다.
한편 중국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 공산당은 작년 말 13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7중전회)에서 강총서기의 방소를 승인,소련측에 제의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실현될 경우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의 방소는 지난 1957년 고 모택동 주석의 방문 이래 처음이되는 셈이다.
한편 중국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 공산당은 작년 말 13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7중전회)에서 강총서기의 방소를 승인,소련측에 제의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1-0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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