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확정
주택공사는 16일 서울 중계지구,군포 산본지구 등 전국 60여개 지구의 아파트 6만1천5백4가구를 올해안에 임대 또는 분양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주택공사가 건립하기로 한 8만2천가구의 74%에 해당되는 것으로,지난해 공급물량 6만가구보다 2.5% 늘어난 것이다.
올해 임대 또는 분양될 주공아파트는 영구임대주택 2만5천4백60가구,근로자주택 및 사원임대 1만8천3백58가구,장기임대 1만3천7백80가구,일반분양 3천9백6가구이다.
주택공사는 16일 서울 중계지구,군포 산본지구 등 전국 60여개 지구의 아파트 6만1천5백4가구를 올해안에 임대 또는 분양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주택공사가 건립하기로 한 8만2천가구의 74%에 해당되는 것으로,지난해 공급물량 6만가구보다 2.5% 늘어난 것이다.
올해 임대 또는 분양될 주공아파트는 영구임대주택 2만5천4백60가구,근로자주택 및 사원임대 1만8천3백58가구,장기임대 1만3천7백80가구,일반분양 3천9백6가구이다.
1991-01-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