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로코 등 2개국의 대사관에 설치되어 있는 무관부의 인원을 증원하고 그밖의 중동국가들에도 무관부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로코에는 각기 대령급의 무관 1명이 주재하고 있으나 군의료진이 파견된 이후에는 사우디에 의무,병참,보급,군사외교 등을 담당할 무관보좌관들이 파견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로코에는 각기 대령급의 무관 1명이 주재하고 있으나 군의료진이 파견된 이후에는 사우디에 의무,병참,보급,군사외교 등을 담당할 무관보좌관들이 파견될 예정이다.
1991-01-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