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UPI연합】 미국은 4개 소규모 군사시설을 필리핀에 넘겨주기로 합의했으며 오는 9월 기지사용권이 소멸되는 클라크 공군기지와 수비크만 해군기지 존속에 관한 협상은 계속 진행중이라고 회담 관계자들이 11일 밝혔다.
라파엘 알루난 필리핀 대변인은 클라크 공군기지,수비크만 해군기지 및 4개 소규모 군사시설의 장래에 대한 제4차 회담 3일째인 이날 필리핀 공군은 북부 라 유니온주 월리스 공군기지를 오는 9월17일부터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필리핀 공군은 그때부터 윌리스기지의 레이더 장비를 통제하며 필리핀은 영공방위의 의무를 맡게된다』고 말했다.
라파엘 알루난 필리핀 대변인은 클라크 공군기지,수비크만 해군기지 및 4개 소규모 군사시설의 장래에 대한 제4차 회담 3일째인 이날 필리핀 공군은 북부 라 유니온주 월리스 공군기지를 오는 9월17일부터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필리핀 공군은 그때부터 윌리스기지의 레이더 장비를 통제하며 필리핀은 영공방위의 의무를 맡게된다』고 말했다.
1991-01-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