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한불 어업회담이 입어료와 입어척수 등에 대해 합의를 끌어내고 11일 폐막됐다.
합의내용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등 불령수역에서 입어료 75만3천4백달러를 내고 우리어선 1백22척이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합의내용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등 불령수역에서 입어료 75만3천4백달러를 내고 우리어선 1백22척이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1991-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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