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이 11일 이사회를 열고 은행전환을 확정할 방침이다.
9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은 그동안 대주주인 장기신용은행(지분 30.8%)과 은행전환을 놓고 이견을 보여왔으나 협의끝에 한국투자금융이 갖고있는 한국투자증권의 지분(34%)을 장기은에 넘기고 장기은은 한국투자금융 지분을 점차 축소해 나가기로 의견접근을 보아 은행전환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은 그동안 대주주인 장기신용은행(지분 30.8%)과 은행전환을 놓고 이견을 보여왔으나 협의끝에 한국투자금융이 갖고있는 한국투자증권의 지분(34%)을 장기은에 넘기고 장기은은 한국투자금융 지분을 점차 축소해 나가기로 의견접근을 보아 은행전환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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