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격추 은폐/소는 사과·배상하라/자유총연맹 성명 입력 1991-01-09 00:00 수정 1991-01-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1/09/19910109014007 URL 복사 댓글 0 자유민주총연맹(총재 이철승)은 8일 소련의 KAL기 격추사건 은폐보도와 관련,성명을 발표하고 이 사건의 진상규명과 소련당국의 사과와 배상을 받을 때까지 대소 경제원조를 중단할 것 등을 촉구했다. 1991-01-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