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공보관 일반직으로 임명/37개 과장급은 문관이 맡아
국방부는 7일 새로운 합참본부의 출범에 따라 육·해·공군본부의 구조개편과 문민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방부본부 직제개편안을 확정,총무처에 제출했다.
국방부가 마련한 직제개편안에 따르면 기획관리실을 정책실과 기획관리실로 나누고 현역장성이 맡아왔던 군수차관보를 별정직 1급으로 보임하며 신설되는 정무관과 현역이 맡고 있던 공보관 등 2명도 일반직 공무원으로 보임키로 했다.
이에따라 현재 1실 21국(관) 91과(담당)에서 2실 20국(관) 79과(담당)로 조정됐고 정책실장·기획관리실장·군수차관보·정무관(2∼3급) 등 주요보직과 37개 과장급을 문관이 맡게 됐다.
국방부는 또 국군홍보관리소와 국립묘지관리소를 국방부 통합직제로 흡수한뒤 일반직 국장·과장 직위를 단계적으로 더 늘릴 방침이다.
신설되는 정책실에는 정책기획국 군비통제국 교육·정훈국이 이관되며 차관직속의 정무관실은 국제협력업무 국회·당정업무 민사·중앙부서 관련업무를 맡게 된다.
국방부는 또 기획관리실 밑에 국방전산소를 신설하고 군수차관보 밑에는 용산기지 사업단을 신설하며 인력차관보 산하에는 복지·보건국을 신설,주택·연금·보수·직업보도·의무관리관실을 설치키로 했다.
국방부는 7일 새로운 합참본부의 출범에 따라 육·해·공군본부의 구조개편과 문민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방부본부 직제개편안을 확정,총무처에 제출했다.
국방부가 마련한 직제개편안에 따르면 기획관리실을 정책실과 기획관리실로 나누고 현역장성이 맡아왔던 군수차관보를 별정직 1급으로 보임하며 신설되는 정무관과 현역이 맡고 있던 공보관 등 2명도 일반직 공무원으로 보임키로 했다.
이에따라 현재 1실 21국(관) 91과(담당)에서 2실 20국(관) 79과(담당)로 조정됐고 정책실장·기획관리실장·군수차관보·정무관(2∼3급) 등 주요보직과 37개 과장급을 문관이 맡게 됐다.
국방부는 또 국군홍보관리소와 국립묘지관리소를 국방부 통합직제로 흡수한뒤 일반직 국장·과장 직위를 단계적으로 더 늘릴 방침이다.
신설되는 정책실에는 정책기획국 군비통제국 교육·정훈국이 이관되며 차관직속의 정무관실은 국제협력업무 국회·당정업무 민사·중앙부서 관련업무를 맡게 된다.
국방부는 또 기획관리실 밑에 국방전산소를 신설하고 군수차관보 밑에는 용산기지 사업단을 신설하며 인력차관보 산하에는 복지·보건국을 신설,주택·연금·보수·직업보도·의무관리관실을 설치키로 했다.
1991-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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